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EQT, 한국 부동산 부문 수장에 김대현 전 DHK 대표 선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QT, 한국 부동산 부문 수장에 김대현 전 DHK 대표 선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06월 16일 14:41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스웨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EQT는 한국 부동산 부문 신임 대표 겸 파트너로 김대현 전 DHK매니지먼트 대표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약 500명의 부동산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EQT 글로벌 부동산팀에 합류해 한국 부동산 투자 전략 수립 및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그는 30년 가까이 글로벌 부동산 투자 업계에 종사하며 아시아태평양과 미국 시장을 아우르는 폭넓은 투자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김 신임 대표는 미국 시카고대에서 학사 학위를, 펜실베이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신세이은행에서 범아시아 부동산 총괄 및 전무이사로 근무했으며, EQT 합류 전까지 2012년 설립한 부동산 투자 자문사 DHK매니지먼트에서 한국 내 오퍼튜니스틱(고위험·고수익) 부동산 투자를 담당했다.


    김 신임 대표는 "한국 현지 시장에 특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팀과 긴밀히 협력해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EQT의 부동산 입지를 더욱 확장하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