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신임 비서관은 행정고시 42회에 합격해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산업부에서 산업기술시장과장과 조선해양플랜트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산업공급망정책관과 첨단산업정책관을 지냈다.
이 신임 비서관은 1996년 기술고시에 합격해 국토부 도로운영과장, 부동산정책개발과장, 물류정책과장, 정책기획관 등을 거쳤다.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를 지낼 당시 경기도에 파견돼 건설국장을 지낸 이력이 있다.
한재영 기자 jy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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