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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 위해 'AI 활용 실무 전문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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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사회복지사 역량 강화 위해 'AI 활용 실무 전문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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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복지재단이 ‘생성형 AI(인공지능) 활용 실무 전문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과정은 사회복지 종사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해 반복적인 업무에 드는 시간을 단축하고, 인력이나 전문성이 부족한 실무 분야를 보완해 사회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AI 활용 사회복지 홍보 실무(1회차) △AI 활용 연구계획서 작성(2회차) △AI 활용 보고서 시각화(3회차) △AI 활용 사회복지 글쓰기(4회차)로 구성돼 있다.

    각 교육 과정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회차당 1일(6시간) 과정으로,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복지재단에서 진행된다.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1회차 AI 활용 홍보 실무 교육의 교육생 모집이 진행되며, 이후 교육과정도 순차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번 AI 활용 교육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업무 부담은 줄고 전문성은 높일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 학습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경기복지재단 교육컨설팅 팀으로 하면 된다.
    수원=윤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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