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이민자 단속에 반발하는
시위가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지시로 투입된 주방위군에 이어
미 국방부가 해병대 700여명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해병대 병력은 우선 배치된 주 방위군 약 300명과 함께
현장에서 시위를 진압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해병대가 자국민과 싸워서는 안 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영상=로이터, 편집=윤신애PD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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