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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52주 신고가 경신, 실적에 SMR 모멘텀 한스푼 - LS증권,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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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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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실적에 SMR 모멘텀 한스푼 - LS증권, BUY
      06월 09일 LS증권의 김세련 애널리스트는 DL이앤씨에 대해 "미국 SMR 4대 기업인 X-Energy와 전략적 제휴 중: DL이앤씨는 미국 SMR 개발사인 X-Energy에 250억원의 전환사채에 투자하며 글로벌 SMR 플랜트 사업의 개발, 시운전, 유지보수 기술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X-Energy는 미국 내 고온가스로(HTGR) 기반 SMR의 선두주자로, 미국 정부로부터 12억달러 규모의 지원을 받은 바 있으며, 민간 투자도 활발히 유치 중이다. X-Energy는 뉴스케일, 테라파워, 홀텍과 함께 미국 4대 SMR 기업으로 꼽히며, 아마존은 X-Energy의 오프테이커로 참여, SMR에서 만드는 전력원을 자사 데이터센터에 도입하는 실증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39년까지 최대 5GW 규모의 Xe-100 SMR 공급권 우선 확보) 지난해 말 X-Energy와 DL이앤씨는 노르웨이 SMR 공동 개발에 파트너십을 맺은바 있으며, 현재는 미국 워싱턴주 에너지 노스웨스트가 발표한 SMR 3개에 대한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는 X-Energy의 초도기 이후의 핵심 프로젝트 로, 2026년 입찰 계획이다. 미국의 원전, SMR 투자 속도가 빨라질 경우 추가적인 입찰 기회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시할 수 없는 성장의 모멘텀으로 판단된 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7,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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