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세관 당국인 해관총서는 지난 5월 수출액이 달러화 기준 작년 동월보다 4.8% 증가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로이터 예상치는 5% 증가였다.
수입액은 같은 기간 3.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로이터 전망치는 0.9% 감소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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