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98.50

  • 245.63
  • 3.93%
코스닥

1,176.47

  • 16.31
  • 1.37%
1/2

이기택 前 대법관, 태평양 합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기택 前 대법관, 태평양 합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기택 전 대법관(사법연수원 14기·사진)이 9일부터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근무를 시작한다. 민법·민사소송법·지식재산권(IP) 분야 석학으로 꼽히는 그는 태평양 송무그룹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공익 법률지원에 참여해 체계적인 사회공헌 모델 정립에도 힘쓸 계획이다.

    서울 경성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이 전 대법관은 1985년 판사로 임관해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서부지방법원장을 지냈다. 2015~2021년 대법관을 지낸 후 최근까지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민사 실무를 강의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