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년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공개 행사에서 박주호 해설위원이 기념주화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기념주화는 강력한 우승 후보국인 프랑스, 아르헨티나, 스페인에서 발행한 1st 글로벌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년 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5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공식 기념주화 공개 행사에서 기념주화가 소개되고 있다.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