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3.27

  • 156.26
  • 2.84%
코스닥

1,153.57

  • 47.49
  • 4.29%
1/2

"이러다 마지막 기회도 놓칠라"…청와대에 대선 날 '우르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러다 마지막 기회도 놓칠라"…청와대에 대선 날 '우르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 저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청와대를 온 것 같다."


    엑스(X) 사용자 A씨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를 찾아 이같이 밝혔다.

    이날 청와대는 방문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대선 후 대통령 집무실이 청와대로 복귀할 가능성이 일각에서 거론되면서, 마지막으로 청와대 모습을 직접 눈에 담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다.


    앞서 청와대는 올해 4월과 5월은 지난 3년 중 역대 최고 관람객 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용산 대통령실에서 집무를 시작한 뒤, 보수 후 청와대로 옮긴다는 입장이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용산 대통령실을 그대로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차기 대통령은 오는 4일 취임식 직후, 곧장 21대 대통령으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