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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건설, 영무토건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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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건설, 영무토건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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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무건설과 영무토건은 지분 관계가 전혀 없는 다른 회사입니다.”

    중견 건설사인 영무건설은 29일 최근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영무토건과 다른 회사라고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아파트 브랜드 ‘영무예다음’만 함께 사용했을 뿐 법인 소재지, 지분 관계 등이 전혀 없다”며 “영무토건은 2021년 10월 계열 분리됐다”고 설명했다.


    영무건설은 계열사로 와이엠개발, 와이엠건영, 솔리체, 와이엠스테이 등을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2211억4200만원이다.

    영무건설은 최근 전북 익산 송학동 ‘영무예다음 아르띠에’(816가구)를 준공해 입주까지 마쳤다. 전북 군산 신역세권(569가구), 김제 검산동(648가구), 광주 선운2지구(554가구), 경기 안성 당왕지구(997가구) 등에서 아파트를 짓고 있다.


    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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