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부산 사상구에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 첫 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 사상구에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 첫 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2일 부산 사상구에서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한 첫 삽을 떴다.

    이곳은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숙박시설뿐만 아니라 캠핑 지원센터와 반려견 놀이터(도그런) 등의 편의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휴양림 조성 부지는 부산시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사계절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해 고품격 산림 휴양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부산과 김해 등 주변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아 도시민들이 즐겨 찾는 자연 속 휴식 공간으로 조성된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이 국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휴양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