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금융회사는 데이터 보안 요건 등으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에 제약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금융위원회는 최근 NH투자증권의 슬랙 도입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했다. NH투자증권은 슬랙을 활용해 내부 커뮤니케이션 속도를 높이고 실시간 협업 기반의 빠른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한다는 목표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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