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예타를 넘은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생태계 구축 후속 사업인 스마트모듈러센터는 다음달까지 설계 공모를 시작해 2028년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철도IT운영센터는 지난달 KTX 천안아산역 인근에서 첫 삽을 떴다. 2027년 준공하는 게 목표다.
스마트 농축산업 조성을 위한 글로벌 스마트팜 콤플렉스와 정보통신기술(ICT) 스마트 축산단지도 올해 주요 추진 과제로 꼽힌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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