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53.24

  • 28.45
  • 0.62%
코스닥

942.76

  • 7.05
  • 0.74%
1/4

법무법인 태평양, 박화진 전 고용노동부 차관 영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태평양, 박화진 전 고용노동부 차관 영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법무법인 태평양이 박화진 전 고용노동부 차관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박 고문은 1990년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해 노동 정책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그는 고용노동부에서 근로기준국장, 노사협력정책관,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 노동정책실장 등을 거쳤다. 제8대 고용부 차관을 지내고 공직에서 내려왔다.

    박 고문은 태평양 인사노무그룹 및 중대재해대응본부에서 각종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준기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박 고문의 합류로 태평양의 경쟁력이 대폭 강화됐다"며 "정책과 규제의 흐름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해 입체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