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GIST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9일 ‘2025년 제4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열고 GIST 부설 영재학교 설립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적정성 검토 결과를 최종 확정했다. 영재학교는 예타 면제 요건인 ‘초·중등 교육시설 신축’에 해당해 지난해 8월 면제 처분을 받았다. 총사업비 665억원 가운데 466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광주=임동률 기자 exi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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