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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퀸'에게 정규투어 출전권"…오로라 퀸즈컵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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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퀸'에게 정규투어 출전권"…오로라 퀸즈컵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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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가 오는 26일부터 사흘간 여성 아마추어 골퍼를 위한 2025 오로라 퀸즈컵(Aurora Queen’s Cup)을 개최한다.


    오로라 퀸즈컵은 총 120명이 출전해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형식으로 예선을 치른다. 최종 본선에는 6명이 출전한다. 이들은 배재희, 한정은 KLPGA프로의 멘토링을 받은 뒤 우승을 겨루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오는 7월 24일 개최되는 KLPGA투어 ‘2025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출전권을 제공한다. 준우승 및 3위 입상자에게는 이 대회 프로암 참가 기회를 준다.


    이 대회는 SBS 골프를 통해 다음달 25일 녹화 방송된다. 또 7월 24일 개최되는 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대회 기간에도 재방영될 예정이다. 오로라 골프&리조트 관계자는 "오로라 퀸즈컵을 매년 개최해 여성 골프의 저변 확대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대회로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로라 골프&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참가 조건은 오로라 골프&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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