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겹친 ‘황금 연휴’의 마지막 날인 6일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에서 열린 서울시뮤지컬단 신작 ‘더 퍼스트 그레잇 쇼’ 프리뷰쇼를 관람하고 있다. 더 퍼스트 그레잇 쇼는 1960년대 한국 최초의 창작 뮤지컬을 무대에 올리는 과정을 다룬 코미디 뮤지컬이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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