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SW 창의캠프는 청소년의 디지털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회사가 2015년부터 운영 중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이 SW를 경험하며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10년간 임직원 및 대학생 강사들이 참여해 1만4700여 명의 청소년에게 인공지능(AI)·SW 교육을 제공했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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