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간 AICC를 시범 운영했다.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초거대 AI 모델 엑사원을 기반으로 한 음성인식-텍스트분석(STT/TA) 기술을 활용해 자연어 이해도와 응답 정확도를 높였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처방전달시스템(OCS), 전자의무기록(EMR) 등 병원 고유 시스템과 연동한 맞춤형 AICC 솔루션을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최지희 기자 mymasak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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