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대학인 유한대, 국립한국교통대, 원광대, 동의대는 수도권, 중부권, 전라권, 경상권 등 권역별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청년 산업안전 인재 양성을 지속 추진한다. 상생형 산업안전 일경험 프로젝트는 이달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위험성 평가, 재해 예방, 안전 관리 체계 수립 등 실무 중심 교육과정과 가상현실(VR) 기반 체험 콘텐츠를 포함해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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