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3

신안산선 사고 현장 찾은 김동연…"실종자 구조에 최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안산선 사고 현장 찾은 김동연…"실종자 구조에 최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5일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5-2공구 붕괴 현장을 찾아 인명구조과 사고수습 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실종자를 구조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특별히 지시했다"며 "아직 현장이 완전히 수습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는 당부도 함께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실종자 가족분들에게는 실종자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인근에 아파트와 초등학교가 있는데 일단 안전점검 결과 이상은 없다고 나왔다. 오늘 정밀진단 결과에 따라 초등학교 정상화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김 지사는 미국 출장을 마친 지난 12일 귀국해 사고 현장을 방문하고 조속한 실종자 구조를 지시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사고는 지난 11일 오후 3시 13분께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이던 5-2공구 지하터널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가 무너지면서 발생했다. 사고 직후 실종된 포스코이앤씨 소속 A씨는 현재까지 위치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