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미얀마 지진 피해 이재민에 코이카 비축 구호품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얀마 지진 피해 이재민에 코이카 비축 구호품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외교부는 지난달 28일 미얀마에서 발생한 7.7 규모 지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구호품을 항공편으로 발송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국제기구를 통해 현금 200만달러를 지원한 데 이어 200만달러 상당의 현물 구호품도 보낼 예정이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 비축물자를 활용해 지원되는 이번 구호물품에는 미얀마 이재민들에게 꼭 필요한 텐트 500여동, 물통 4000개, 담요 8만 개 등이 포함됐다. 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미얀마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다.


    정부는 작년 미얀마 및 주변국 내 로힝야 난민 등을 대상으로 유엔아동기금(UNICEF), 세계식량계획(WFP) 등 주요 국제기구를 통해 총 2300만 달러(약 340억 원)를 지원하는 등 미얀마의 인도적 위기 경감을 위한 금전적 지원을 꾸준히 제공 중이다. 인도적 현물 구호물품 지원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 지역 현물 긴급 지원 이후 약 2년 만에 이루어지는 인도적 지원이다.

    이현일 기자 hiuneal@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