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휴이엠컴퍼니, 더본라이프와 협약 체결…공유미용실 사업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휴이엠컴퍼니, 더본라이프와 협약 체결…공유미용실 사업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용 프랜차이즈 브랜드 휴이엠컴퍼니(대표 김민회)는 공유미용실 브랜드 더본라이프(대표 방익주)와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미용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공유미용실과 프랜차이즈 운영 모델을 결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휴이엠컴퍼니는 로이드밤, 휴이엠헤어 브랜드를 운영 중인 미용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미용샵 CRM 및 쇼핑몰 등을 핵심 비즈니스 모델로 삼고 있다.

    더본라이프는 미용실 청소기 브랜드 후비스청소기 고객층 1만 5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다점포 공유미용실 전환 노하우와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왔으며, SUPER살롱 창업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미용실 시스템 도입 및 운영, 가맹점 확대 및 브랜드 확장, 미용업계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교육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김민회 휴이엠컴퍼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유미용실이라는 새로운 개념과 기존 미용 프랜차이즈의 강점을 결합하여 더욱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만들어갈 것”이라며 “파트너십을 통해 상호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방익주 더본라이프 대표는 “다점포 전문 공유미용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용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사 간 협력을 통해 미용업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