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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 '배우 한효주'와 모델 계약 연장...브랜드 강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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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 '배우 한효주'와 모델 계약 연장...브랜드 강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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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달 대방산업개발은 배우 한효주와 2016년부터 이어온 모델 계약을 2028년까지 다시 연장한다고 밝혔다. 기업과 모델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장기 계약으로, 대방산업개발의 '엘리움' 브랜드 이미지 강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대방산업개발은 한효주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모두가 머물고 싶은 공간'이라는 엘리움의 브랜드 메시지는 한효주의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대방산업개발은 "한효주의 깨끗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고객의 주거문화 향상을 위해 일관되게 노력해 온 대방산업개발의 브랜드 가치와 잘 맞아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며, "올해 대구금호워터폴리스를 시작으로 시흥, 오산 등 수도권을 포함하여 자체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으로 배우 한효주와 함께 기업·브랜드 홍보에 적극 활용하여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대방산업개발은 작년 시공능력평가순위에서 창사 이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2024년 시공능력평가에서 대방산업개발은 종합 77위, 평가액 4,244억원을 달성하면서 전년 대비 6단계 상승한 기록을 세웠다. 앞서 ▲2021년 285위(평가액 812억원), ▲2022년 123위(평가액 2,225억원), ▲ 2023년 83위(평가액 3,729억원)에 이어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시평액은 2021년도 812억 원에 대비하여 2024년 4,244억으로 522.66% 늘었다.


    한경비즈니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biznew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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