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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팔 사건' 황종근 전 부장검사, 대륜 합류 [로앤비즈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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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팔 사건' 황종근 전 부장검사, 대륜 합류 [로앤비즈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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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전문 미디어 로앤비즈(Law&Biz)가 28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황종근 전 부장검사, 대륜 합류
    법무법인 대륜이 황종근 전 부장검사(사법연수원 28기·사진)를 영입해 형사 사건 역량을 강화했다. 황 변호사는 창원지방검찰청 검사로 임관한 뒤 인천지검, 청주지검 등을 거쳐 서울북부지검 부부장검사, 대구지검·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를 지낸 강력통이다. 대구지검 재직 당시 국내 최대 규모 다단계 사건으로 꼽히는 일명 ‘조희팔 사건’을 담당했다. 황 변호사는 “여러 형사 사건을 담당해 온 경험을 토대로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광장, 관세무역실무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광장이 지난 27일 ‘2025 수출입기업을 위한 관세무역실무’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에선 세관 조사·불복 최신 사례, 외환 검사·조사 실무 및 대응 전략, 올해 관세 행정 운영 방향과 시사점 등이 다뤄졌다. 박영기 광장 관세팀장(37기)은 “앞으로도 관세·외환 분야 변화와 발전에 발맞춰 중요 현안들을 고객들에게 수시로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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