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의성군은 긴급 안전 문자를 보내 "헬기운행 중단으로 사곡 신감리에서 의성읍방향으로 산불이 급속히 진행중이다. 안전한 곳으로 피하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앞서 이날 낮 12시51분쯤 경북 의성군 신평명 교안리 493번지 근처에서 산불 진화에 동원된 강원도 임차 S-76B 중형 헬기가 추락해 73세 기장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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