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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FDA 혁신적 의약품 지정' 네이처셀, 이틀 연속 상한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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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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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FDA 혁신적 의약품 지정' 네이처셀, 이틀 연속 상한가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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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처셀이 장중 상한가로 치솟았다. 회사가 개발한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조인스스템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전일에도 상한가로 마감된 바 있다.

      25일 오전 10시7분 현재 네이처셀은 전일 대비 6650원(29.95%) 오른 2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상한가로 마감한 데 이어, 이날 장 초반엔 20%대 중후반의 급등세를 보이다가, 오전 9시55분께 상한가에 진입한 뒤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앞서 네이처셀은 조인트스템이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한국기업 최초로 미 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 지정을 받았다고 지난 21일 장마감 이후 밝혔다.


      조인트스템은 환자의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로, 무릎 관절강 내 국소 주사로 연골 재생 작용을 일으켜 통증 감소와 관절 기능 개선 효과를 최소 3년간 지속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하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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