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의 가치를 표현한 미술 작품도 전시한다. 그라플렉스와 김미영 등 작가 5명이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회 티켓 예매는 다음달 29일까지 진행한다.
롯데웰푸드가 1975년 출시한 가나 초콜릿의 누적 판매액은 작년까지 약 1조4000억원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판매된 가나 초콜릿을 일렬로 나열하면 지구를 25바퀴 돌 수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오형주 기자 oh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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