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83.25

  • 26.70
  • 0.48%
코스닥

1,148.40

  • 11.57
  • 1.02%
1/2

울산시, 우즈베크 페르가나주와 우호 교류 협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울산시, 우즈베크 페르가나주와 우호 교류 협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울산시는 우즈베키스탄 페르가나주와 여러 분야에서 우호 교류를 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울산시 해외사절단은 이날 페르가나주 주청사를 방문해 보자로프 하이룰라 주지사와 환담하고, 우호 교류 협력 의향서를 체결한다.


    이번 의향서는 양 도시 간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 교류와 협력 등을 위해 마련됐다.

    양 도시는 의향서를 통해 경제·무역·과학기술·문화·교육·체육·의료·인적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한다.


    또 기업 투자와 민간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기업·민간 분야 활동 지원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시 해외사절단은 의향서 체결 후엔 페르가나시에 위치한 에코시티 단지를 둘러본다.



    에코시티 단지는 400만㎡ 면적에 주택 3천세대와 인공 호수, 야외 공연장 등이 들어선 신도시로 자연과의 균형 잡힌 삶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곳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앞으로 양 도시 간 우호 교류와 상호 협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