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윌리엄스의 장편소설 <스토너>가 2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다. <스토너>는 방송인 홍진경과 김영철이 추천서로 언급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며 역주행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주 베스트셀러 10위이던 <듀얼 브레인>은 4위로 올라섰다. 저자 이선 몰릭은 지난해 타임이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한 AI 분야 권위자다. 45년 차 코미디언 이경규의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이 9위를 차지했다. 그의 첫 에세이로 ‘노력하는 자가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있다’는 인생 서사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