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올림플래닛 등 2곳이 제출한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올림플래닛은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로 기술특례상장 대상 기업이다. B2B(기업 간 거래) 확장현실(XR) 솔루션 플랫폼인 엘리펙스가 핵심 제품이다. 상장 주관사는 대신증권이다.
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인 키움히어로제1호기업인수목적도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뉴스
관련종목
2026-03-11 16:35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