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면세점협회는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사진)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면세산업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와 소비심리 위축, 고환율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생존을 위한 대응과 체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1997년 롯데제과에 입사해 롯데슈퍼 기획지원 부문과 롯데지주 기업문화팀을 거쳤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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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세점협회는 6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사진)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면세산업은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확대와 소비심리 위축, 고환율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생존을 위한 대응과 체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1997년 롯데제과에 입사해 롯데슈퍼 기획지원 부문과 롯데지주 기업문화팀을 거쳤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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