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가 발생한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마을 일대 창문이 깨져 있다. 이날 공군 KF-16 전투기는 오전10시5분께 훈련 중 공대지 폭탄 8발을 민가에 잘못 투하했다. 이 사고로 15명이 다치고 건물이 다수 부서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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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가 발생한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마을 일대 창문이 깨져 있다. 이날 공군 KF-16 전투기는 오전10시5분께 훈련 중 공대지 폭탄 8발을 민가에 잘못 투하했다. 이 사고로 15명이 다치고 건물이 다수 부서지는 등 피해를 입었다.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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