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산림청,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행정안전부 평가 최고등급 달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림청, 데이터 기반 행정 선도…행정안전부 평가 최고등급 달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림청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및 ‘데이터 기반 행정’ 실태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해 산림재난 발생 이력, 도시 숲 및 가로수 관리현황 등 국민과 기업의 수요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개방하고, 데이터 관리 체계를 효율화하는 데 주력했다.


    또 산림 데이터의 고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민간협력을 강화한 결과, ‘2024년 가명 정보 활용대회’에서 유동 인구 정보를 활용한 휴양림 내 사회적 약자 배려시설 조성으로 중앙기관 최초로 우수상을 받았다.

    범정부 ‘2024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는 기후 데이터를 연계한 산림병해충 예측 서비스로 총 2623개 팀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산림청은 올해 공공데이터를 전면 개방하고 품질인증을 추진한다.

    산림복지 및 임산물 분야 분석 데이터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을 접목한 과학적 산림행정을 구현해 산림산업의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노력할 방침이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산림행정 혁신을 통해 경제적으로 가치 있고 생태적으로 건강한 숲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