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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22억 '영끌'하더니…'한강뷰' 한남동 집주인 됐다 [집코노미-핫!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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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22억 '영끌'하더니…'한강뷰' 한남동 집주인 됐다 [집코노미-핫!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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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광희(본명 황광희)가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주택 구입)' 매수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오피스텔을 28억원에 분양받았다.

    21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광희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오피스텔 '브라이튼 한남' 전용면적 84.59㎡(약 25.6평) 1가구를 28억2580만원에 분양받았다.


    광희는 해당 오피스텔 매입을 위해 22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분양가의 80%에 달하는 금액으로 소위 '영끌 매수'다.

    채권최고액 26억 4000만원의 시중은행 근저당권도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은 대출금의 120% 수준으로 책정된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하 8층에서 지상 16층까지의 구조로, 한남오거리 대로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경의중앙선 한남역과 한남대교 강변북로 등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이 지역은 고급 주거단지가 밀집한 부촌으로 '나인원 한남'과 '한남 더힐' 등의 프리미엄 주거지와도 가까워 미래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광희 외에도 아이돌 그룹 '세븐틴' 멤버 정한은 2021년 12월 같은 단지에서 전용 105.81㎡ 규모의 스카이펜트 타입을 약 45억원에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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