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성장하는 리걸테크와 로펌의 법률 인공지능(AI) 도입을 다룬 박동일 법무법인 대륜 대표변호사의 글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 밖에 음주로 인한 기억력 장애(블랙아웃)의 형사법상 쟁점(하태헌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 감면세액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는 경우(고인선 법무법인 원 변호사), 시행사와 투자자 분쟁 사건에서 차용과 투자 ‘혼합 계약’을 인정한 사례(윤현철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를 짚어준 기고도 주목받았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