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새벽 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약 200억원을 투입해 신선식품 보관, 출하, 배송이 가능한 마이크로풀필먼트센터(MFC)를 제주 애월읍에 세웠다. MFC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주문 수요를 예측해 주문량이 많은 상품을 보관하는 물류 시설이다.
제주도에 새벽 배송이 가능한 물류 인프라를 구축한 기업은 쿠팡이 유일하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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