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는 게임 개발사 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가 차지했다. 시프트업 주식 2266만1370주를 보유해 평가액이 1조3755억원에 달했다. 다음으로 박동석 산일전기 대표(7566억원),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5917억원), 박 대표 배우자 강은숙 씨(4027억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2629억원) 순이었다. 1970년대생이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1960년대생(34명) 등이 뒤를 이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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