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해 이 부문에서 2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평가에선 정상에 올라섰다. 올해의 항공사는 2021년에 이어 두 번째다. 대한항공의 이코노미 좌석 간격이 다른 항공사보다 넓고 B787-10과 에어버스 A350-900 등 중대형 항공기를 잇달아 도입한 점 등이 긍정적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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