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세기 넘게 노래로 대중과 함께했던 고(故) 송대관 씨의 영결식이 9일 오전 9시30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대한가수협회장으로 치러진 영결식에는 유족과 동료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태진아, 설운도, 강진, 김수찬 등 동료 가수와 가족들이 관을 운구하고 식장을 떠나고 있다. 고인은 경기 안성시 유토피아추모관에서 영면에 든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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