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펀드평가가 주최하고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협회가 후원한 ‘2025 대한민국 펀드대상’ 시상식이 7일 서울 중림동 한경 다산홀에서 열렸다. 삼성자산운용이 종합대상(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상장지수펀드(ETF) 운용본부장, 신동승 한국펀드평가 사장, 김기백 한국투자신탁운용 수석매니저, 함용일 금융감독원 부원장, 임태혁 삼성자산운용 ETF 운용본부장,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 김병철 KCGI자산운용 부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홍성관 라이프자산운용 부사장, 조성일 중앙대 명예교수, 김진호 미래에셋증권 상품컨설팅본부장, 조재민 신한자산운용 사장, 길정섭 NH아문디자산운용 사장, 황성환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사장,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 구용덕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식운용부문 대표, 송태종 코레이트자산운용 사장, 양인찬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사장.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