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은 이번 평가에서 이사회 독립성·투명성 제고, 반부패·윤리경영 강화 등 지배구조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 어린이·외국인·노인 고객을 위한 금융교육과 소상공인·자영업자·금융 취약계층과의 상생 금융 확대 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MSCI는 ESG 평가 분야에서 국제적 권위를 가진 기관으로, 1999년부터 매년 세계 8500여 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ESG 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