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캐나다 미국 등에서 파리바게뜨 매장 210여 개를 운영 중이다. 미국 매장에서 판매하는 베이커리 생지는 100% 한국에서 수입한다. 현재는 무관세지만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향후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있다. 텍사스 공장이 가동되면 이런 관세 리스크를 없앨 수 있다. SPC그룹은 2030년까지 북미 파리바게뜨 매장을 1000개로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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