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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선 IPTV 보고 밖에선 태블릿PC로"...LG유플러스, U+tv 프리5 S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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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선 IPTV 보고 밖에선 태블릿PC로"...LG유플러스, U+tv 프리5 SE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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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태블릿PC를 이용해 집안 어디서나 인터넷TV(IPTV) 서비스를 쓸 수 있는 ‘U+tv 프리5 SE’를 출시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지난해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S9 FE+’ 모델을 기반으로 만든 이동형 IPTV다. 집 안에서 U+인터넷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TV와 동일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집 밖에서는 일반 태블릿 PC와 동일하게 쓸 수 있다.

    어린 자녀에게 태블릿 PC를 맡길 수 있도록 ‘키즈 전용 모드’도 갖췄다. 이 모드에선 LG유플러스의 키즈 플랫폼 ‘아이들나라’만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유해한 콘텐츠로부터 자녀를 보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U+IPTV의 실시간 방송과 VOD 콘텐츠는 물론 기존에 가입한 OTT까지 시청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1G 인터넷과 프리미엄 IPTV 요금제를 가입한 고객은 최저 월 7260원(60개월 할부 기준)에 U+tv 프리5 SE를 쓸 수 있다.

    박찬승 LG유플러스 홈사업그룹장(상무)은 “가정 구성원 모두가 만족하며 콘텐츠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능이 강화된 U+tv 프리5 SE를 출시하게 됐다”며 “다방면으로 고객의 콘텐츠 시청 경험을 혁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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