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AFY는 1년 동안 하루 8시간씩 총 1600시간의 교육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은 무료이며 교육생 전원에게 매달 100만원의 지원금도 지급한다.
1∼10기 수료생 약 8000명 중 6700여 명이 삼성전자를 비롯해 쿠팡, LG유플러스, 현대모비스 등 정보기술(IT)·통신·유통 기업 1700여 곳에 취업했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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