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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설 명절맞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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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설 명절맞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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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20일 울산 동구 전하노인복지관과 중구 성안동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공단은 2014년 울산으로 본부를 이전한 이후,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설 명절에는 취약계층 지원에 필수적인 쌀, 라면 등의 위문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위문품 구매에는 공단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이 활용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공단은 △소상공인 동행행사, △전통시장 가는 날, △전통시장 고객감사 행사 개최 지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꾸준하게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공단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2022~2024)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했다.

    김영중 기획운영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울산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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