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모신소재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2.65% 감소한 250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9.51%와 34.47% 줄어든 5697억원과 177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모신소재는 실적 감소에 대해 "니켈·코발트·망간(NCM) 2차전지 양극활물질과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이형필름 수주 감소 때문"이라고 밝혔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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