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계엄문건 확보했다" 이 전화, 피싱입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계엄문건 확보했다" 이 전화, 피싱입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신문 로앤비즈 플랫폼의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가장 많이 관심받은 글은 보이스피싱 범죄 양상과 수사기관의 대응을 다룬 김형수 법무법인 남산 변호사의 기고였다. 김 변호사는 “방첩사령부의 계엄 문건을 확보했다는 수법까지 나오는 등 피싱 범죄는 사회 상황과 기술 발전에 따라 진화한다”며 “수사·피해금 회수가 어려운 만큼 예방이 중요하다”고 짚었다.

    통상임금 판단 기준에서 ‘고정성’을 제외하기로 한 대법원판결의 추후 전망을 다룬 박재우 율촌 변호사의 칼럼도 관심이 높았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