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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정신질환·흉터치료까지 보장…여성 건강보험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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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정신질환·흉터치료까지 보장…여성 건강보험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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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손해보험이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한화손해보험은 최근 ‘여성을 가장 잘 아는 보험사’로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상품, 서비스,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더 나은 여성의 삶을 응원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라이프플러스 펨테크연구소’를 설립하기도 했다.


    작년 7월 출시한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은 단기간 대표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한화손해보험은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1.0’을 시작으로 여성의 생애 주기에 맞춘 보장 요구를 반영하는 특화 상품을 선보여 왔다. 올해 1월에는 차병원과 업무 협력을 통해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2.0’을 출시했다.

    여성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유방, 갑상선, 자궁 관련된 질환을 검사, 진단, 치료, 재발 단계까지 보장하는 패키지 담보다. 이같은 특장점을 바탕으로 한화손해보험 단일 상품 중 최초로 월 20억원이 넘는 계약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여기에 보장영역을 강화한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3.0’을 출시해 시장 선두 자리를 더 공고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지금까지 보험에서 보장받기 힘들었던 정신질환부터 흉터치료 영역까지 여성의 관심도가 높은 분야로 보장 영역을 확장한 점이 특징이다.

    이혜인 기자 h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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