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부천 음식점서 샤브샤브 먹고 구토"…손님 26명 병원 이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천 음식점서 샤브샤브 먹고 구토"…손님 26명 병원 이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기도 부천시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한 손님들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관계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샤브샤브 음식점에서 손님들이 구토 증세를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 확인 결과 손님 26명이 구토 또는 메스꺼움,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호소했다. 이 중 15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나머지 11명은 귀가하거나 자체적으로 병원에 방문하겠다고 말했다.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부천시는 식당에서 제공된 음식을 수거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위생 점검을 진행하고 있으며 바이러스 감염 여부 등을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